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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라포밍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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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라가 망하려니 못할 게 뭐 있는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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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09: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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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라포밍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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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야시몬 현재 이야기 진행상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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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0f11651.jpg" width="500" height="767.26342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0f1165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1713f1a.jpg" width="500" height="767.26342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1713f1a.jpg');" /></div><span style="FONT-SIZE: 100%"><strong>1. 오키나와의 히로인 가네시로 유우, 도플갱어(?)인 유우키 케이와 대면!!!!!</strong><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2e464f5.jpg" width="500" height="748.663101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2e464f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37cadd2.jpg" width="500" height="748.663101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37cadd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4064668.jpg" width="500" height="748.663101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40646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44ed9d2.jpg" width="500" height="748.663101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7/21/67/f0008967_48845044ed9d2.jpg');" /></div><span style="FONT-SIZE: 100%"><strong>2. 기숙사 레지스탕스의 목욕탕 엿보기 실패...와 드러나기 시작하는 이츠키 교수의 과거.</strong></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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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09:01:47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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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요새 감상하는 애니 잡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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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926dc2f5b.jpg" width="500" height="6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926dc2f5b.jpg');" /></div>리뷰나 감상문 쓸 생각은 없지만, [마크로스 프론티어] 외 시청하는 다른 애니는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비정기)],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여름의 하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우리집의 여우신령님]이 있는데... (거의 매일 한 편씩 보는 수준이군요. BT로 보고 있습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1) <strong>[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R2]</strong>는 R3가 나와야 할 가치가 충분한, ‘반(反)영웅 서사’의 대작(大作)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농간과 잘못된 마케팅 전략(황금시간대에는 R1 재방송, 심야시간에 R2 방영이 좋았을 것)으로 조기 종영의 비운을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잃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는 ‘영웅’을 다룬 이야기는 괴롭지만, 그만큼 보는 사람의 마음을 헤집어 깊은 인상을 심어주죠. ‘파멸로 치닫는 형제’라는 이글루스 모 님의 분석만치, 문학적으로도 비평가치가 있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다음 화에서는... C의 세계, 카렌의 탈출보다도, 비렛타가 어떻게 오우기를 구워삶느냐가 주 관심사입니다. 근무지를 이탈한 것은 브리타니아, 흑의 기사단 둘 다에서 도망친 것인데... 다른 때 같았으면 제로가 비렛타의 이상을 감지했을 때, 반드시 오우기를 족칠 테지만(그리고 둘이 잘 지내게 해줬을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지금 C의 세계는 물론, 기어스의 본질이 드러나는 판이라 정신이 없죠. 셜리도 잃은 판에... 눈에 뵈는 게 없겠죠. 그리고... 소위 ‘드릴네타’는 ‘낭설’이 아니라 ‘미리니름(네타)’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한 시기를 장식한 애니메이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R1시기엔 역사인식 때문에 이 애니를 욕하면서 안봤는데, 지금은 ‘압제당하는 이들의 울분’을 이해해 줬으면 하는 심정으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깝치는 애들 있으면, ‘코드기어스의 브리타니아가 사실 어느 나라 얘긴 줄 아느냐?’고 확 한번 눌러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2) <strong>[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여름의 하늘]</strong>은 2008년 중반기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그러면서도 작화와 스토리 면에서 가치 있는 애니라고 봅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여행 중에 봤던 곳들이 나오면...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괴롭습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3) <strong>[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strong>은 [럭키★스타]와 더불어 아키바계(界)문화에 대한 안내서 역할을 할 것 같은데요. 다들 아마 그냥 넘어갔을텐데, 1화에서 노기자카 하루카의 독서카드를 다시 보시면, 문제의 만화잡지 바로 위의 대출 도서가 무려 [게공선]이라는 점을 눈여겨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 대해서는 포털에서 ‘게공선’이란 제목으로 뉴스 검색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4) <strong>[우리집의 여우신령님]</strong>은 그냥 즐겁게 봐주고 있습니다. 미야베 모미지 보다는 사쿠라 미사키가 다카가미 노보루한테 더 어울릴 것 같은데... 그리고 오프닝에서도 나오지만, 미야베 모미지의 정체는 타마짱 아닌가요?<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 <strong>[노다메 칸타빌레 인 파리]끝나면 제발 [모야시몬] 2기</strong> 만들어주세요! 아니면 OVA라도 좋으니 오키나와 유우짱이랑, 프랑스의 마리를! 가을축제의 오이카와 하즈키 바니걸이라도... 데즈카 오사무상까지 받았으니 해줄만 하잖아요! 물론 시험 때문에 제 때 볼 수는 없겠지만... 그런데 지금 노다메 진행과정상, 도대체 어느 시점에서 파리 에피소드를 끊을지 도대체 감이 안오네요. 만화 전체를 좌우하는 최고 긴장국면에 접어들고 있는데...</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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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7:07:17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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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 15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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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8d21c4b89.png" width="500" height="358.3489681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8d21c4b89.png');" /></div>0. 총집편이라고 다들 너무 관심이 없으신 건가요? 이만큼 의문이 풀리고, 또 떡밥이 풀리는 화도 없었는데... 포스트가 별로 없어서 또 열 내고 말았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1. 시청자들이 총집편에 얼마나 짜증을 내는지 잘 알기 때문인지, [마크로스]의 이름값을 하듯, 총집편답지 않은 총집편을 내보냈습니다. 그 구성이 아주 바람직했다고 봅니다. 한 편의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배경으로, 숨겨져있던 얘기들을 함께 해줬거든요. 그것도 한 회 내내 줄창하는 게 아니라(날로 먹는 게 아니라) 1/3 정도 했으니 그 정도면 봐줄만 하죠. <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일종의 ‘연속극’임을 자각하게 되는 게, 이번 화에서 등장한 2인 콘서트 장면입니다. 조명효과가 갑자기 바뀌는 것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일본 드라마나 영화에는 가부키 집안의 후예들이 많이 출연하는 것 같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또 역할을 불문하고 말이죠. 사오토메 알토의 배경도 그런 의미에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봅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2. 뇌세포 같은 그물망에서 그레이스(분홍색 입방면체)가 청년(파란색 입방면체)에 뭔가를 뿌리려 하니 청년이 회피하는데, 이 '뿌린 것'은 프론티어에 있는 그레이스 ‘의체’한테서 오는 '정보'인 것 같군요. 신경망 비슷한 것은 연결 라인인 것 같고요. 그리고...여럿 등장한 본체들의 현재 상태는 [매트릭스]에 등장한 '척수 접속 상태'인건지, 아니면 인간의 신체를 버리고, 그 정신만 생체-신경망 컴퓨터에 정신이 접속되어 있는 건지. (임플랜트와 바이오기술이 고도로 발달된 갤럭시니까 소설 [뉴로맨서]나 영화[너바나]같은 상황이 구현되었으리라 생각해도 무방할 겁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런데 갤럭시라는 거대 선단 전체를 좌우 할 수 있는 사람(혹은 정신)이 기껏해야 다섯 밖에 안된다는 것. 게다가 갤럭시 출신도 아닌 제 117 조사선단 출신인 그레이스 오코너(고향이 SDF-04)가 이 한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수의 정신들에 속할 수 있다는 것은 좀 놀랍다고 봐야겠죠. 117조사선단이 공격당했을 때 생존자들이 프론티어와 갤럭시에 분산 구조됐다면 어느 정도 스토리를 짜 맞출 수 있습니다. 구조돼서는 갤럭시를 움직이는 기업체를 움직여 계획을 세웠다던가... 하지만 '5번 추측'을 고려하면 무리가 많고 꼬여요. 머리 아프죠.<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그레이스 오코너 본체가 일반 인간이었다면, 그리고 지구나 에덴에서 이미 출항한 조사선단에 추가로 이주민이 오지 않는다면, SDF-04안에 있던 란카의 사진은 지구나 에덴에서 찍은 게 아니란 결론이 나옵니다. SDF-04가 그레이스의 고향이라는 확실한 언급을 고려하면 그레이스가 란카보다 어리게 되기 때문이죠. -_-;<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3. 이번 화에서 셰릴(Fairy-9)의 귀걸이 보석 기능과 그 발동요건, 발동 메커니즘이 드러났습니다. 폴드 단층 초월 팩-부스터처럼 인공적으로 발동시키지 않는 한, 바쥬라 인자의 힘이 필요했습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4. 극중에서 란카는 지금까지 세 번 혈액검사를 받았을 겁니다. 제 117 조사선단의 생존자로서 한 번, 제 1차 대 프론티어 바쥬라 내습때 한 번, 그리고 갈리아4에서 돌아오고 나서 한 번. 그런데 두 번째 혈액검사까지에선 바쥬라 인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검사 결과 White 白. 깨끗하네요. 없어요. 아마 미시마 레온은 일전에 등장한 'V(바쥬라) 바이러스'라는 명목으로, 혈액검사에서 이 인자를 찾도록 한 것 같네요. 그리고 세번째 혈액검사에서 이 인자가 나타날지는 알 수 없는데, 아마 갤럭시에서도 눈치를 챘을겁니다. 인간에 자리한 바쥬라 인자는 수용체가 정신적으로 각성할 때만 나타나고, 기능한다는 것 말이죠.<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5. Queen(여왕)-1, Fairy(요정)-9(이하 F-9)이란 코드네임은, Q-2,3가 있을 가능성, 그리고 F-1~8이 있었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나아가 어머니(란셰 메이)가 존재하는 Q-1(란카 리-메이)뿐만 아니라, Q-2~3와 F-9(셰릴 놈)을 비롯한 다른 넘버들이 갤럭시에서 생체 기술로 만들어낸 '인조인간'-'복제인간'-'유전자 조작 인공수정인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에일리언 4]에서 리플리가 탄생하기 전에 생긴 많은 실패작들이 있었던 걸 기억하시겠죠.<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셰릴이 기억하는 어머니는 ‘바쥬라 인자 결정체’인 귀걸이를 셰릴에게 남겼는데, 그 어머니의 정체도 궁금해집니다. 또 다른 F시리즈 중의 하나였는지, 아니면 연구자였는지...<br><br>* 갤럭시는 후속 Q시리즈 연구를 통해 폴드단층 초월에는 성공했지만, 바쥬라 제어에는 성공하지 못한 것 같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셰릴의 나이가 설정 상 알토와 동갑인 열 일곱, 란카는 한 살 어린 열 여섯. 11년 전에 117조사선단이 가라앉았으면, 사고당시 란카(Q-1)의 나이는 다섯 살, 셰릴(F-9)과 알토는 여섯 살...&nbsp; <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셰릴에 붙여진 F-9이라는 코드네임이 언제 만들어진 것이냐가 추측의 관건이 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F-9이라면 그만큼 Fairy연구가 오래됐을 것이고(Q-1의 탄생보다 F-9의 탄생이 1년 빠름), 갤럭시가 오래전부터 '놈' 혈통, 그리고 바쥬라에 대한 연구를 했다는 얘기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반면 그냥 자라는 애들 중에서 가능성 있는 아이들을 가려 뽑았다면, 이런 추측은 별 소용이 없겠죠. <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6. 미시마 레온은 11년 전 사건보다도 훨씬 전에 그레이스 세력과 연결되어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117조사선단 생존자들을 구출했을 때, 이들 가운데 Q-1의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을 조사했죠. 그것도 존재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V바이러스라는 명목 하에 말이죠. 그 때의 조사결과가 깨끗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하려면 당시에도 상당한 계급이나 자리에 있었어야 할 텐데, 아마 그레이스 세력의 도움으로 그때나 지금의 지위까지 초고속으로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보좌관을 맡을 계급이면 '장군급' 혹은 '대좌(대령)급'이어야 할텐데, 그 나이에 전투장교도 아니고 이 계급이면 비정상적이죠. (전투-조종 장교인 오즈마 리가 겨우 소좌(소령), 전투-관제 장교인 캐서린 그라스가 중위인데) 결국 캐서린 그라스 중위만 믿고 가야겠습니다. 나중에 아주 큰 일을 하게 될 겁니다. 오즈마 사망 플래그도 뜬 마당에 혼자서... 끝에 레온을 쏘게 되는 건 캐서린일 가능성이 있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7. 그레이스 오코너 의체가 셰릴 놈의 혈액을 바꾼 것은... 건강한 혈액을 문제 있는 혈액으로 바꾼 것 같습니다. 혈액 검사결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어가고 있다고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거치적거리는 요소는 제거해야겠죠. 그레이스가 주는 약-혹은 병원을 통해서 투여할 약으로 계속 쇠약해져 가면서... 다이제스트 상(17화경)에서 다 죽어가는 셰릴이 알토를 만나겠다고 병원을 뛰쳐나와 쓰러졌을 때 도와줄 사람은... '미하엘(미셸) 블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갈리아4에서 그 알약을 하나 챙겼고, 나름 조사를 시작했을 테니까요.(약의 분석은 쾨니히 몬스터의 파일럿이 해줄 것 같습니다.) 이후 Fairy-9의 실종(크랑크랑과 함께 젠트라디 주거구역에서 지낼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홀로서기 혹은 프로모션 업체를 바꿀 가능성이 있어요. 란카를 그레이스에 빼앗긴 빅터 프로모션이라든가...(아무리 빨라도 셰릴의 신곡은 18~19화부터나 들을 수 있겠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나저나, 언젠가 '이용당한 자신'을 알게 될 텐데... 가장 아프고 충격이 큰 타격일 텐데, 과연 셰릴이 이걸 이겨낼 수 있을지... 정말 불쌍하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8. 오즈마 리 소령과 마오 놈 박사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자료로는 오즈마 리가 신통합군에 있었을 때, 117조사선단을 지키지 못했고, 탈출선도 제대로 지키지 못해 '탈출 포드'를 타고 나온 란카를 비롯 소수만을 구한 것 같은데, 그리고, 그 이전까지는 117 조사선단과 관계가 없었던 것 같은데... 언제 마오 놈 박사를 어디에서 만났을까요. 프론티어 선단에 있으면서, 오즈마와 친분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117 조사선단에 있다가 탈출포드를 탔는데, 프론티어에 온지 얼마 안 되어 죽은 걸까요... 일단 풀어놓은 '떡밥'은 반드시 규명할테니 기다려보죠. (가히 전설적인 인물인 마오 놈 박사가 프론티어에 있다가 죽었다면, [새 인간]영화화 할 때 그 점이 다뤄졌을 법도 한데, 없었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9. 그레이스 세력이 '무대에 배우가 다 모였다'고 한 말은 그들의 거사(?)에 생각하고 있는 중요 인물이 모두 등장했다는 말인데... 셰릴은 버렸으니 빼고, 그들이 말하듯 알토는 의외 인물이니 빼고, 이번 화에서 등장한 사람은 비루라(빌러)니까 넣고, 란카 리(메이)가 있고, 브레라 스턴이 있고...이 세 인물이야말로 그들이 생각하는 배우이며, 서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비루라(빌러)는 외부세력이 자기 집 내부를 정탐하지 못하도록 방해전파를 쏘고 있습니다. 비루라가 진작 그레이스 세력의 존재를 눈치 채고 있었을 것 같은데... 다음 화에서 알토에게 무슨 얘기를 해주느냐가 관건이겠네요.<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그리고 브레라 스턴은 현재 프론티어의 유명인이 됐습니다. 셰릴의 침대에 있던 홀로그램 잡지의 일부는 란카, 다른 면엔 란카를 구출한 갤럭시의 생존자 브레라 스턴이 나와 있습니다. 셰릴이 그레이스의 생환을 그 덕으로 이해하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알토를 공격했던 VF-27의 파일럿이 브레라 스턴인줄 모르는지, ‘고맙다, 다행이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토와 미셸이 란카의 보디가드로 미호시 학원에 나타난 브레라 스턴을 어떻게 대할지, 브레라 스턴이 어떻게 변명을 할지가 16화 관전 포인트 중에 하나가 될 겁니다. (뭐, 이미 차회 예고화면에 도끼눈 뜨고 있는 알토가 나왔죠.)<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10. 그레이스 세력이 '브레라 스턴 소좌가 바쥬라 항모에 '정찰'하러 들어갔을 때(lendream번역)'라고 한 걸로 봐서는 그레이스 세력은 폴드 통신파로 바쥬라를 유도만 할 수 있지, 조종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란카의 노래로 '공격(민메이 어택에 이은 란카 어택?)을 할지, '조종'을 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프론티어 선단을 둘러싼 바쥬라 부대를 뚫어내려면 란카가 활약을 해줘야겠죠. (갈리아 4에 있던 퀸이 소멸된 시점에서 이런 대부대가 존재한다는 것은 다른 퀸들이 은하계 여기저기에 있다는 얘기죠.)<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11. 프로토컬쳐가 이룩하지 못한 꿈은 '폴드 단층 초월'과 '영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토컬쳐의 후예가 가진 한계로 '폴드 단층'이 언급됐었고, 프로토컬쳐는 자기가 만든 존재에 멸망당하고 말았으니까요. 그리하여 이 꿈을 이뤄내면 인류는 프로토컬쳐와는 달리, 아무 두려움 없이 우주 전체를 마음껏 헤집고 다닐 수 있게 됩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 이번 감상은 lendream님(lendream.tistory.com) 의 자막으로 봤습니다. 맞춤법과 오타와 오역은 예의를 갖추어 정중히 지적해 드리는 게 제작자에 대한 예의입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 현재 마크로스 프론티어 번역은 아쓰맨(iceworld.net)님과 lendream, 두 분이 맡으십니다. lendream님의 자막이 더 빨리 나옵니다. 프리시스님의 복귀는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br>(그림 출처는 언제나 같은 아니메스키 닷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8d2ae06bc.jpg" width="500" height="33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9/67/f0008967_48818d2ae06bc.jpg');" /></div></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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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Sat, 19 Jul 2008 06:44:39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놈놈놈 - '웨스턴'이 아닌 '만주극'의 재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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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67/f0008967_48807c7a217e3.jpg" width="3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8/67/f0008967_48807c7a217e3.jpg');" /></div>‘남자들의 영화’라 하기엔 비장미도 없고, 목숨을 건 우정도 없다. <br>‘쿨’하게 달관한 이는 더더욱 없다. 소위 ‘웨스턴’을 기대하지 마라.<br>이 영화는 명맥이 끊겼던 <strong>한국의 ‘만주극’</strong>이지 ‘김치 웨스턴’이 아니다.<br>그러니 ‘평론가’가 될 생각은 하지 말고, 마음 놓고 즐겨라. 원래 그걸 목표로 한 영화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드넓은 벌판을 달리는 유쾌하고 장쾌한 영화.<br>추가하여 쉽게 찾기 힘든 <strong>남녀공용 ‘간지 작살’</strong>인 영화다. (여성 필견)</span></p><br /><br /><p><span style="COLOR: #000000">‘둔탁하고 밋밋한’ 총격전에 ‘날선 아픔이 느껴지는’ 검투를 어우러지게 했다.<br>우습게 잔인한 것과 끔찍하게 잔인한 것을 고루 섞었다.<br>‘대의’라는 것에 대한 냉소와 ‘뽕'기운이 시원하게 어우러졌다. (달파란의 음악 덕택인가?)<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나사가 하나 빠진 <strong>이병헌의 연기가 가장 훌륭</strong>했다. [달콤한 인생]이 기점이던가?<br>송강호, 정우성은 이전 작품들의 연기, 그 이상을 보여주지는 못한 것 같다.<br>그러나 화면을 가득 채운 ‘세 놈’들의 표정 연기와 결정적 순간들을 놓고 보면,<br>송강호가 정우성보다 더 나았다. 결국 정우성은 ‘연기’가 아니라 ‘그림’으로 말했다.<br>특히 막판에 “윤태구 못가겠네”라는 대사가 아쉽더라. 누가 치면 더 좋았을까?<br>정우성은 한번 ‘진짜 악역’을 연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깐느 국제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들었는데...<br>과연 이 시대적, 장소적 배경을 관객들이 제대로 이해했을지는 의문이다.<br>(특히 ‘나라 팔아먹은 놈들’이란 대사와 납치해온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시켰을지...)<br>그러나 이렇게 문화적으로 하나하나 임팩트를 줌으로써 이해도를 높여나가야 한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가장 긍정적으로 본 것은 인종 전시장을 방불케 한 만주철도의 승객들과 마적단, ‘귀시장’.<br>(미국 웨스턴에서 당시 중국 이민자들의 존재가 부각된 게 있던가.)</span></p><p><span style="COLOR: #000000"><strong>가장 어색하게 튀는 게 ‘독립군’의 존재</strong>였다. ‘좋은놈’에 계기를 주지만, 계륵이었다.<br>독립군과 후반부 조선인 정착촌 전투와의 연계도 약했다.<br><br>그리고 좋은놈의 일본군 대적장면은 ‘좋은 놈’의 먼치킨 싸움이지, ‘진짜 싸움’은 아니었다.<br>그보다 나쁜놈과 이상한놈의 추격전 장면이 훨씬 현실적이고 박진감 넘쳤다.<br>* 일본군 ‘다이사’는 대좌(大佐), 즉 대령이다. ‘대장’으로 자막이 잘못 작성됐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모두가 찾아 헤매는 그것은 역사적 배경을 아는 사람이면 영화 초반부에 확신할 수 있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액션간지는 좋은놈의 승리. 연기는 나쁜놈의 승리. 여운은 이상한놈의 승리.<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다음 영화는 7월 24일 개봉작 [님은 먼곳에] 혹은 [Wall-E] <br>둘 다 필견작인데... <strong>아마 [님은 먼곳에]가 2008년 한국영화 최고 작품</strong>이 될 것 같다.<br><br>* 관람일 : 2008년 7월 18일 / 관람장소 : 서울대 씨너스 제 2관 14:00~<br>* 헌혈하고 받은 영화예매권으로 관람</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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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11:21:12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새 본 만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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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67/f0008967_487ded44b86dc.jpg" width="500" height="773.195876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6/67/f0008967_487ded44b86dc.jpg');" /></div><span style="COLOR: #000000">1. 노다메 칸타빌레 123화~125화<br>&nbsp;- 결국 연인들이 하는 일은 다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치아키-노다메. <br>&nbsp;- 그러나 노다메가 마사유키의 노선을 타고 말았다. -_-; 병신 치아키!!!!!!!<br>&nbsp;- 노다메의 변신 덕에 치아키가 아버지를 이해하는 이야기로 전개될 듯. 끝이 보인다. <br>&nbsp;&nbsp; 올해 안에 끝날듯.<br><br>2. 뱀부 블레이드 71~72화<br>&nbsp;- 미야자키 미야코와 사카키 우라의 '사진'에 대해 잡지사에서 컨택이 들어가기 시작. -_-<br>&nbsp;-&nbsp;카마사키 고교와 시합에서 선봉 아즈마 승리, 차봉 미야코 손목 1점 선취.<br>&nbsp;- 뱀부 블레이드는 타마키의 성장 이야기가 아니라 코지로(이시다 토라지)의 성장 스토리.<br>&nbsp;&nbsp;&nbsp; 아이의 전력(全力)과 어른의 전력(全力) 차이.<br>&nbsp;- 구할 수 없는 76화까지의 얘기는 6:0 무로에 고교의 승리. 단군은 무려 '점프 머리'로 득점.<br>&nbsp;&nbsp;&nbsp; 그러나 이와호리(카마사키 주장)은 계속해서 타마키와의 대련을 고집. 77화에선?<br>&nbsp;- 처음엔 짧게 끝내겠다던 작가의 말과 달리, 이거이거...15~20권 정도까지 가야할 듯.</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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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2:45:48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처한 상황을 헤쳐갈 긍지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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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6/67/f0008967_487de9f95c8da.jpg" width="500" height="362.9629629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6/67/f0008967_487de9f95c8da.jpg');" /></div><span style="COLOR: #000000">분란을 틈타서 상대에게 아첨하는 것은 내 스타일이 아닙니다. <strong>우선은 상대에게 비굴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쪽에게 약자로 보이면 그만큼 상대방은 고압적이 되는 겁니다. </strong>당신이 만든 정통 러시아식 '비프 스트로가노프'도 "상대에게 타협했다"는 점에서 역효과였습니다. 그가 보여준 프랑스에 대한 고압적인 태도도 상대를 하찮게 생각하는 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의 죄는 자국의 문화와 전통의 '긍지'를 타국의 그것과 비교함으로써 얻었다는 것에 있습니다. <strong>진정한 긍지는 상대를 헐뜯음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br></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쿠라키 카즈야, 일본 국가정보담당대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대사각하의 요리사] 제 17권, "긍지의 레시피" 중)<br></p><hr><p>★ 몸과 마음이&nbsp;하나가 되려면, 대의와 명분과 의지와 희망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br>&nbsp;&nbsp;&nbsp; 이걸 가능케 하는 힘은 바로 '긍지'. 그럼 나의 긍지는 어디에?<br>♠ [대사각하의 요리사]는 전권 소장중. 제발 이 만화라도 읽고 외교관들을 욕하라. </span></span></p></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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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12:31:33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 14화에서 느낀 점 ]]> </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575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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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67/f0008967_48773e0dddd73.jpg" width="4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1/67/f0008967_48773e0dddd73.jpg');" /></div>(사진출처 : <a href="http://forums.animesuki.com/showthread.php?t=64705&amp;page=19">http://forums.animesuki.com/showthread.php?t=64705&amp;page=19</a>&nbsp;)<br><br>0. 자세한 리뷰는 안한다고 했고, 그냥 떠오르는 대로 글만 쓸테니 참고해주세요.<br><br>1. 전체 25화 중에서 11~12화 정도까지가 셰릴 루트였다면 이제 란카 루트가 시작된건데, 이걸로 알토-란카 라인이 굳어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이유는 1) 얻는 사람은 잃는게 있고(란카), 잃은 사람은 얻는게 있습니다(셰릴). 2) 란카의 핏속에 있는 퀸 바쥬라 인자로 보아, 란카는 이 전쟁 성패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인물에게 모든 것이 주어지는 것은 '유치한 스토리'고, 아마 란카는 '희생'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1쿨 오프닝에서 나온 VF-25가 란카를 배경으로 상승하는 장면이 이를 암시합니다. 그럼 셰릴의 '일편단심'이 알토와 맺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요. 마크로스 1편에서 이치조 히카루를 차지한 것은 '일편단심'의 하야세 미사였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br><br>2. <strike>오프닝에서 붉게 등장하는 란카와 대비되는&nbsp;파란 빛의 셰릴이 있죠. 아마 이제 이 푸른 셰릴의 이야기가 진행될 것 같네요. 붉은 란카는 선한 바쥬라, 폴드초월을 상징합니다만, 이와 정반대의&nbsp;파란 셰릴은 파괴와 증오를 뜻할 것 같습니다.</strike> 색깔이 정 반대네요. 란카가 파란 색, 셰릴이 붉은 색입니다. 그래도 셰릴의 망가짐은 충분히 추측 가능합니다. 마음을 바쳤지만 알토에게 거부당한 셰릴의 분노와 패배의식, 그리고 '병'을 빌미로 그레이스가 모든 공연을 취소하면서 생길 '한없이 버려지는 느낌'은 '놈'이란 성씨에서 이어받은 '뭔가'를 자극시킬 것 같네요. 마크로스 제로에서 등장한 창조의 노래와 파괴의 노래, 둘 중에서 란카는 창조의 노래, 셰릴은 파괴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 같아요. <br><br>3. 레온 미시마가 바쥬라 모체를 공격하도록 한 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프론티어의 힘을 더욱 소모하도록 만든 것이라 봅니다. 이번 공격으로 거주구가 뚫리면서 다량의 공기와 자재를 잃었고, 전투중에 많은 자원을 소모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등장했듯, 프론티어 선단은 바쥬라와의 싸움에서 '물'을 많이 잃었습니다. 개척 이민선단인 만큼, 중간의 행성들에서 보급을 받기도 수월치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차후 다이제스트에서도 등장했듯, '배급제'로 선단을 운영해야 하고, 그만큼 시민들의 불만은 늘어가겠죠. 그레이스의 대사처럼 '혼란의 시대는 예정대로의 수순'입니다. 이 와중에 바쥬라나&nbsp;다른 세력이 프론티어를 전면 공격해 들어온다면 그야말로 '패배'할 수 밖에 없겠죠. 네. 레온 미시마는 그레이스의 배후 세력(현재 행방불명된 '갤럭시'가 가장 유력합니다)과 작당하여 프론티어를 지배하려는 야심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미시마는 SMS의 오너 '비루라'에게 바쥬라와 117선단에 대한 모든 것을 일임해 줄 것을 부탁했고, 이로써 SMS계열에 정보가 유입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야심을 방해하기 위해 행동에 나설 가능성을&nbsp;차단했습니다. 그러나 그레이스의 지시가 없었던 브레라 스턴이 나대는 바람에 생각만큼 많은 피해를 프론티어에 안겨주지는 못했습니다. 브레라 스턴이 란카를 구출하여 통신으로 알린 시점에 미시마의 표정이 일그러지는 것은 이를 의미합니다.&nbsp;란카가 바쥬라 함선에 갇혀있는 것은 몰랐겠지만, VF-27이 나설 것은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nbsp;그래도 이번 전투에서 반응탄(핵탄두)를 쓰는 등, 많은 자원 손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픽시 소대의 1인이 사망하고, 거주구에서 사람들이 우주공간으로 빨려나가는 등 인적 손실도 컸습니다. 이걸 수습-애도 하는 기간이 필요할테고, 그 와중에 란카 리의 공연은 자연스럽게 연기될 겁니다.<br><br>4. 막판에 그레이스의 몸이 등장하는데, 이는 본체라기 보다는 영화 [제 5원소]에서 나타난 신체-유기체 재조합 기술로 봐야 합니다. 본체가 의체를 조종한다면 '발가 벗을 필요도 없고', '머리가 아닌 몸에 케이블 혹은 호스를 꽂을 이유가 없으며', '신체 상태를 점검하는 스캐너가 움직일 이유가 없겠죠.' 의체 조종을 한다면 그냥 머리에 뭔가를 꽂고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할 겁니다. 다만 생체 과학기술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프론티어(임플란트-implant-가 법적으로 금지)에서 이런 설비를 갖고 있거나, 빠른 시간 안에 조성할 곳이라면, 1) LAI 본사, 2) 프론티어에 도망쳐온(?) 에넬급 갤럭시 함선들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br><br>5. 다음화 예고 첫 장면은 뇌 속에서 기억 뉴런들간에 자극을 주고 받는 걸 나타낸 것으로 보입니다. 붉은 형체가 자극을 전달하려 뭔가를 뿌렸는데, 파란 형체는 이를 피해서 옮겨갑니다. 란카의 뇌 속에서 벌어지는 기억상실 증세를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 그레이스는 이제 셰릴의 매니저를 할 시간이 없겠죠. 원래 셰릴이 갈리아 4에서 죽고(그래서 인류의 바쥬라에 대한 증오심을 조성하고), 프론티어가 바쥬라와의 싸움에서 크게 패했다면 굳이 나설 필요가 없었겠지만, 상황이 의도한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혼란 조성 전략에 나설 겁니다. 고로 셰릴의 모든 활동은 '병'을 이유로 캔슬될 겁니다. 다음화 예고에 셰릴의 영상이 등장하지만, 다이제스트는 이렇게 활동들이 취소 될 것이라 적혀있더군요. / 그리고&nbsp;알토는 SMS의 오너 비루라의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nbsp;루카 안젤로니가 나나세에게 고백할지 여부가...궁금하군요.<br><br>* 폴드(팩) 부스터는 기동에 방해가 되는지, 떼고 싸우네요.<br>* 퀸 바쥬라가 이번 싸움에서 죽었는데, 과연 다음 전투는 다른 바쥬라가 나올지, 아니면 무엇(같은 인류)과 싸우게 될지...<br>* 전투중 바쥬라가&nbsp;머뭇거린 이유는 퀸 바쥬라의 명령파장과, 란카의 파장이 겹쳐지면서 지휘체계에 혼란이 일어났기 때문.<br>* 란카에게 나타난 란셰 메이의 형상은 란카의 기억을 분석한 결과인지, 아니면 퀸 바쥬라가 그녀를 알고 있었다는 얘기인지...<br>* 이번 화에서 '선한' 바쥬라가 그레이스 세력에 악용당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br>* 이제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니까, 제발 다음화 OP/ED는 좀 바꾸자. -_-<br>* 브레라 스턴은 갤럭시 선단 안틸레스(대서양 서인도제도의 프랑스 이름)소대 소속 소좌(소령)이네요. 오즈마와 동급!</span></p>			 ]]> 
		</description>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Fri, 11 Jul 2008 10:43:44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 13화 - 그 아이는 '외계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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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0. 지난번 리뷰에도 썼지만 '추측'일 뿐이니까 너무 믿지 마세요. :-) '자잘한 것에 모든 게 숨어있다'는 생각, 미니멀리즘적으로 장면들을 분석합니다. <strong>그리고 제 리뷰에서 인물 이름은 '종성(받침)'을 발음 못하는 일본식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위화감이 없는 종성(받침) 구현 방식으로 씁니다.</strong> 예 ) 사오토메 알토(X아루토, X알트), 미하엘(미카엘,미셸/X미셰루) 블랑(X브란:프랑스어 표기로 블랑이 맞습니다), 셰릴 놈(x노무)<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1. 셰릴 : 어제까지 아팠던게 거짓말 같아. <br>&nbsp;&nbsp;&nbsp; 미셸 : 그렇군. (알약을 만지작 거리며) 그런데 이 일, 그레이스한테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4532135.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4532135.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4945eb9.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4945eb9.jpg');" /></div>'639 witch craft(마녀술법)': 갤럭시의 제약회사? 혹은 제시카의 자살 약품? 혹은 전혀 본 적 없는 회사라서? / 게다가 아파 죽을 것 같던 셰릴이 알약 다섯 알(?)을 먹고 단숨에 나았다? 그럼 왜 그레이스는 이 약을 진작에 셰릴에게 주지 않았지? <strong>미셸이 뭔가 눈치를 채고 그레이스를 의심하는 대목임.</strong> (witch는 그레이스 혹은 그 배후세력인듯) (* 그거 아무리 봐도 휴드라 괴질인 것 같은데...)<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2. <strong>란카 리와 브레라 스턴의 관계 확정 - 남매관계.</strong> 둘의 부모는 바쥬라 연구자. 아버지는 지구인, 어머니가 젠트라디 하프(half,1/2). 란카는 젠트라디 쿼터(quarter 1/4) 어머니의 이름은 '란셰 메이' (성우가 무려 사카모토 마야) -&gt; 란카의 성씨가 '메이'라는 얘기. 란카 리-&gt;란카 메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7a1271e.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7a1271e.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닥터 마오(마크로스 제로의 마오 놈)와 이 가족의 관계는 불분명하나(할머니일 가능성?) 오즈마 리가 닥터 마오의 존재를 알고, 란카와의 관계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제 117 조사선단의 일원으로 우주에 나왔고, 알토가 수색했던 바쥬라 연구실에서 일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곳에서 최후를 맞이했을 수 있음. (그러나 브레라 스턴(오빠)이 그레이스 쪽으로 기억을 잃은 채 넘어간 시점이 언제인지를 가늠하기 힘듬.)<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리고 <strong>사진의 배경이 화학식 플랜트일 글로벌 함내가 아닌 것 같음.</strong> 이렇게 수목이 우거진 정원과 토양은 프론티어 같은 바이오 플랜트, 혹은 지구나 에덴 같은 행성에서나 볼 수 있을 것. 프론티어 선단은 란카가 태어나기 전에 지구를 떠났고, 중간에 직접 바쥬라의 습격을 받은 적이 없으므로, 그 배경이 프론티어는 아님. 지구는 아니고, 에덴일 가능성 있음(글로벌의 건조 행성이 지구인지, 에덴인지 여부가 중요). 에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 117 조사선단과 함께 우주로 나왔고,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근처에서 바쥬라의 습격을 받았다고 추측하는게 타당할 듯. (지구에서 나온 프론티어와 에덴에서 나온 갤럭시의 항로가 거의 비슷하다는 점을 유의할 것.)<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8675226.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8675226.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3. 제 1세대 마크로스급 4번함 글로벌(Global)은 제 117 조사선단의 기함(선단장 지휘함). 바쥬라에 맞서 싸우다가 전투모드 변형된 채로 점령당하여 11년전 갈리아 4에 내려앉음. 전투모드로 변형상태인 것으로 보아 내부에서 연구하던 바쥬라가 폭주한 것 같지는 않음. 외부의 대규모 바쥬라 공격에 대항한 것 같은데 <strong>'폭발'하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 볼 필요 있음.</strong> 바쥬라 혹은 바쥬라 이용 세력이 이 우주선을 온전히 둔 이유는 축적된 바쥬라 연구성과 때문인가? 아니면 이번 화에서 등장한 바쥬라 여왕이 포획되어 있었기 때문인가?<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게다가 11년전에 사라진 함선이면, 그만한 거리를 뒤쳐져 있어야 하는데, 폴드 단층을 고려해도 하루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는 거리에 있는 반면, 수목이 자리 잡은 데다 이미 다 낡아 부서지기 직전의 상태로 있음. <strong>즉 11년 혹은 그 정도 시간 전에 이미 다른 선단들을 앞질러 갈리아4에 내려앉았다는 얘기임.</strong> 글로벌을 함락시킨 바쥬라들이 폴드를 뛰어넘어 이 곳으로 앞질러 데려왔다는 얘기인가?<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가라 앉은 지 11년이 됐지만, 글로벌 함 안에 시체 흔적이 없다는 것도 의문. 일반인들은 다른 배에 옮겨 타고, 전투요원만 브릿지(Bridge, 함교)에서 전사하여 찾을 수 없는 것인가? 그리고 란카의 기억 속에 있는 그 우주선이 생존자들을 싣고 있었고, 그게 우주에서 파괴당한 것인가?<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4. 글로벌은 바쥬라 연구시설 보유. <strong>전시된 표본은 전투형 바쥬라(붉은색, 노란색)가 아닌 본편에 등장한 여왕 바쥬라 혹은 일반형(녹색)의 소형임.</strong> <strong>그것도 전투 후에 남은 시체가 아니라, 전체가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음</strong>. 따라서 조사선단이 항행 중에 어떤 행성에서 옛 바쥬라 원형을 포획했고, 이를 연구했다는 추측 가능. 상당한 정도의 연구가 이뤄졌을 가능성 있으며, 란카와 바쥬라 여왕의 연계도 타당성 높아짐. 그리고 전투형인 붉은 바쥬라는 이 모체의 지시를 받아 움직이는 것으로 추측. 란카의 노래에 반응했던 프론티어 포획 바쥬라를 보면, 란카가 여왕 바쥬라와 관계있음을 알 수 있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9384ef8.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9384ef8.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5. <strong>지난번 거대 바쥬라는 알을 낳는 여왕 바쥬라였고, 전파방해로 끌어내린 장본인 확인. 여왕 바쥬라와 란카는 상호 연결되어있음. : VF-27의 타격에 서로 고통을 느낌.</strong>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9fbd351.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9fbd35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a3521a3.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a3521a3.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trong>순전히 가정인데, 란카의 부모가 자기 딸한테 여왕 바쥬라를 연결시켰다면</strong>-유전자 조작?-이유는 무엇일까? 딸을 바쥬라한테서 지키기 위해? (아이캐치에서 '그 애는 외계인'이라는 가사가 나온 것은 란카=외계인(바쥬라)임을 암시!) 그렇다면 바쥬라를 유인하는 것도, 바쥬라를 안정시키는 것도 란카일 것임. <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아니면, 그레이스와 브레라의 대화로 미루어 보아, <strong>새인간의 후손으로서 스스로 폴드를 조정할 줄 아는 바쥬라와 원래 연결되어있다는 추측</strong>도 가능. 이는 그레이스 배후 집단에선 연구단계인 것 같으나, 란카의 부모들은 이미 이 연구를 끝냈었을 가능성도 있음. (브레라 스턴은 남자아이이기도 하고, 이미 사이보그화 되어서 관계가 없어졌을 수도 있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d1330ca.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d1330ca.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VF-27의 총격에 <strong>여왕 바쥬라가 각성하고, '란카를 잃지 않기 위해', '보호하기 위해' 보호막을 쳤음.</strong> (그레이스 : 겨우 눈을 떴네. - 그레이스 세력이 바쥬라를 완전히 조종하지는 않음을 의미.) 이후, 갈리아 4에서 번식하던 바쥬라 함대가 프론티어 선단 근처로 폴드 시작. (피해를 입힌 인간에 대한 공격 결정인 듯.)<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프론티어로 몰려드는 이유는, 예전에 공격하던 인간들인데다(가장 가까울 수도 있음), 휴드라와 뭔가 관계가 있을 수도 있고, 일전에 신경이 쓰이던 존재(란카)를 포획했기 때문에 마음 놓고 공격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인 것 같음. <strong>따라서 제 14화에서의 전투는 지금까지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하고 희생이 클 것임을 추측 가능.<br></strong><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제 13화에 등장하는 어린 외계 생명체는 둘인데, 란카가 발견한 녀석(나나세 보관)은 여왕 바쥬라의 유충인 것 같고(알을 낳는 길다란 꼬리가 추측근거 - 그래서 란카에게 친하게 굴었던 것 같음), 갈리아 4에서 나타난 녀석은 전투 바쥬라 유충인 것 같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c03ab6b.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c03ab6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df68cd2.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df68cd2.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6. 그레이스는 단층초월 폴드 부스터 기술을 넘겨 준 대가로, LAI제 디멘전 이터(차원 흡수기)를 1기를 받았은 것 같음. (VF-27이 가져왔는지, 셰릴을 데려온 항공기편에 가져왔는지) 폴드 도약시 필요한 기관인 것 같은데, 이를 조작하여 폴드단층을 구현(그런데 폴드단층이 눈에 보이나?), 갈리아 4를 삼켜버림. (별의 최후) 갈리아 4를 아작낸 이유는 바쥬라 서식의 증거, 즉 글로벌함의 존재를 없애기 위함인 듯.<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e6ac14d.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e6ac14d.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그레이스 : 건투를 빌어요. 프론티어 여러분. (젠장...-_-;)<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7. 이게 가장 스토리상 문제인데, 전투가 펼쳐질 제 14화 이후, 제 15화에서 셰릴에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듯. <strong>모든 활동을 돌봐주던, 친언니 같은 그레이스가 갈리아 4에서 죽었다고 판단할 셰릴의 정신적 공황과 연예활동의 어려움 예상.</strong> 반면, 죽었다고 생각한 셰릴이 살아 돌아왔어도, 그레이스 본체는 어차피 버린 카드로 생각하고 나타나지 않을 것. 그러나 시리즈 막판 직전에 나타나서 충격을 선사할 가능성은 남아있음. 이제부터 혼자 모든 것을 하면서 닥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셰릴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을 듯. (<strong>마크로스 플래시백에서 연예기획사를 뒤집어놓고 짐 싸서 돌아 나가던 민메이의 모습을 상기할 것.</strong>) 그리고 <strong>이제 셰릴의 새로운 곡들이 나올 것. 젠트라디 쇼핑몰 포르모에서 작사한 곡이 곧 등장할 것임.</strong> (칸노 요코 선생님 기대하겠습니다.)<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레전드 오브 제로 편에서 감독에게 '새로운 곡을 작곡해 주겠다'라고 한 것은 싱어송라이터(sing a song writer-작사 작곡 다 하는 가수)로서 재능이 출중함을 의미. 그레이스가 연예계를 조작해서 인기를 높여놨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예능인의 재능은 범 은하계적임을 인정해야. (14화부터 오프닝, 엔딩 바뀔 것 같네요.)<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8. [차회예고] 전력 비교 그래프에서 빅터(바쥬라) 편보다 프론티어편이 먼저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음. (3차원 화면에 붉은색 lost뜨는 것 확인). 크랑이 인상을 쓸 정도로 전세가 격렬하며 밀리는 느낌이 듬. / 루카 기체가 비춰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 바쥬라에 맞서 굉장히 잘 싸우는 고스트의 위용(신통합군 소속)을 감상할 수 있음. / 차회 제목은 '어머니의 자장가'인데 이미 그 노래의 의미(인간이 아닌 젠트라디의 노래)가 드러났는데도 제목으로 나온 이유는 다음 화에서 브레라 스턴-란카 리 오누이의 관계 뿐만 아니라, 뭔가 다른 역할을 할 수도 있음을 추측케 함. / 알토가 달고 나오는 팩은 오즈마가 쓰는 '아머드 팩'으로 미사일 난전을 펼칠 수 있음. (마크로스 쿼터 착함 후 달고 나오는지, 아니면 폴드팩처럼 우주공간 안에서 합체가 가능한지 지켜볼 것.) / 그리고 란카는 보호막 안에서 전투를 모두 지켜보고 있음을 알 수 있음. 흐느끼는데, 이것이 여왕 바쥬라와의 교감으로 이어질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0b6b6a.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0b6b6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460ce0.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460ce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855d1f.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0ff855d1f.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1. 부자연스럽고 티가 나는 장면 전환. 갑자기 조명이 바뀌고, 나비가 나는 건...역시 연속극?<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001544c9.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001544c9.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2. 미셸 : 란카도 그렇고 그 녀석 주변엔 이렇게 고집 센 여자뿐...(크랑크랑) 남 말 할게 못되네. -&gt; 미셸이 크랑크랑을 의식하고 있음이 확인됨. / 이번 화로 미셸과 셰릴의 관계가 가까워졌으나, 더 깊어질 가능성은 희박함. (크랑크랑의 존재)<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3. VF-25가 코브라 기동으로 후미를 잡자, VF-27도 코브라 기동, 총격을 빗나가게 함.<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007ad532.jpg" width="4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007ad532.jpg');" /></div></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4. 지난 화에서 바쥬라 둥지였던 난파선의 형태가 지구형이지 옛 젠트라디 형이 아니었음을 상기하면, 그레이스의 뒤에 있는 바쥬라 이용 세력이 이미 예측범위 이상으로 항행 범위든, 기술 개발이든 '앞서 나갔음'을 짐작 가능케 함. 단층초월 폴드 부스터를 이미 개발한 갤럭시 흑막설이 강화됨.<br><br>※ 리뷰를 더 할까 고민중이네요. 금요일 한나절만 '놀이'차원에서 쓰는데, 그 여파가 한 주를 가니...<br><br><strong>PS1. 중요한 지적 하나 추가 : 여왕 바쥬라의 몸에 돋아 있는&nbsp;보라색 보석과 셰릴의 귀걸이, 그레이스가 레온에게 넘긴 돌조각은 동일 물질로 추측됨. 이게 폴드 초월의 열쇠인 것 같음. 란카의 몸에서 나는 보라색 빛도 이와 관계있다고 봄. / 그렇다면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셰릴의 파란색 빛은 무엇을 뜻할까?<br><br></strong>ps2. 그림 하나 추가요. <a href="http://www.animesuki.com/">www.animesuki.com</a>&nbsp;이라는&nbsp;전세계적인 일본 애니메이션&nbsp;사이트의 마크로스 프론티어 게시판에서 퍼온 그림입니다. 굉장히&nbsp;높은 수준의&nbsp;팬아트들이 많이 있으니까 한번 둘러보세요. :-) 그림 출처는 여기,&nbsp;&nbsp;<a href="http://forums.animesuki.com/showthread.php?t=64705">http://forums.animesuki.com/showthread.php?t=64705</a>&nbsp;(미유키 만세! - 성우: 엔도 아야, 셰릴 놈 역을 맡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b3d84944.png" width="297" height="5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4/67/f0008967_486e1b3d84944.png');" /></div></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ps3. 완벽 완성도와 광속의 프리시스님 컴백 예정. 아쓰맨님, 심기일전하세요. :-)<br><br>ps4. 아쓰맨님 자막으로 보건대, 마지막 그레이스의 발언은 1) 폴드 통신파(갈리아4와 프론티어간의 통신파장)를 이용하여&nbsp;바쥬라 군단이 프론티어의 위치를 찾아내고, 그리로 간다는 말이고, 2) 은하요정과 선발대(젠트라디)의 죽음은 '프론티어 소속 인류의 바쥬라에 대한 증오-복수심-를 불러일으킨다'는 얘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브레라 스턴과 그레이스의 통신내용 중, 란카에 대한 <span style="COLOR: #000000">얘기를 하면서 '완치'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이는 오역이고 '가치가 규명(소명)되면...'이라고 봐야 할겁니다.<br></span><p><span style="COLOR: #000000"><br>ps5. 추가 정보<br></span><span style="COLOR: #000000">1) 다음 화에서 가장 바쥬라와 극렬히 싸울 프론티어 인물은 [크랑크랑] </span><span style="COLOR: #000000">: 갈리아 4에서 사랑하던 미셸이 죽고(죽었다고 생각할 것이고), 젠트라디 동포들이 죽었기 때문. 그래서 예고편에 잡아준듯.<br></span><span style="COLOR: #000000">2) 글로벌 함에서 바쥬라를 '사육'한 집단이 있고, 최근까지도 작업을 했음.</span><span style="COLOR: #000000">: 바쥬라 연구 시설에서 지하 450미터까지 배관과 전선이 연결되어 있었음. (이글루스 오토군 지적) </span><span style="COLOR: #000000">알토가 컴퓨터에 접속했을 때, 정보가 최근에 지워졌다는 언급을 함. </span><span style="COLOR: #000000">그렇다면 누가 란카 가족의 사진을 옆에 두고 계속 연구를 했느냐가 문제. 란카 부모? 닥터 마오?<br></span><span style="COLOR: #000000">3) 나나세가 기르고 있는 생물(퀸 바쥬라 유충?)에 팔이 달렸음. 성장했다.<br></span><span style="COLOR: #000000">4) 란카와 퀸 바쥬라가 연결되어있음은 물론, 란카에게서 폴드파장이 감지된다는 얘기는, 란카의 몸에 흐르고 있는 피에 퀸 바쥬라와 관련된 요소가 있다는 얘기로 감지됨. 퀸 바쥬라의 몸에 돋은 보라색 돌이나, 셰릴의 귀걸이나, G가 미시마 레온에게 넘긴 돌은 란카의 '피'와 관련이 있다고 봄. 위에도 언급했지만 폴드 초월의 열쇠일듯.<br></span><span style="COLOR: #000000">5) 란카에게서 캐리건과 에일리언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가능성 충분히 있음. 오프닝에서 란카를 배경으로 VF-25가 솟구치는 장면이 이를 암시함. 막판에 '란카의 희생'가능성 감지됨.<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ps6. 마크로스 프론티어 리뷰는 13화로 끝내겠습니다. 그다지 가치없는 일 같고, 카와모리 쇼지한테 매번 놀아나네요. 숨겨져 있는 떡밥 찾아내기도 정말 힘들고... 여기 네무냥님 리뷰도 괜찮고, 더 제대로 된 리뷰는 '그라프의 스톰브링어'(</span><a href="http://artzmari.egloos.com/"><span style="COLOR: #000000">http://artzmari.egloos.com/</span></a><span style="COLOR: #000000">), 마크로스 프론티어 관련 정보는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span><a href="http://paper2k1.egloos.com/"><span style="COLOR: #000000">http://paper2k1.egloos.com/</span></a><span style="COLOR: #000000">)를 추천합니다. 네이버 애니타운 쪽에도 괜찮은 지적들이 몇 있더군요. 참고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최고 리뷰는 2ch(투챤넬)과 아니메스키 포럼(</span><a href="http://forums.animesuki.com/"><span style="COLOR: #000000">http://forums.animesuki.com</span></a><span style="COLOR: #000000">)에 있으니 언어가 되시는 분들은 그 쪽을 둘러보세요. :-) )</span></p></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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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놀이</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11:57:13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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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LeMonde-080702-잘못된 회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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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67/f0008967_486b791801077.jpg" width="36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2/67/f0008967_486b791801077.jpg');" /></div>잘못된 회계<br></strong><br>민중의 현명함, 혹은 오히려 민중의 불신은 분명 “우리는 숫자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하도록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사회보장의 일반체제에 대한 2007년 예산의 회계감사원(La Cour des comptes)에 의한 감사에서 그것이 새로운 증명을 찾으리란 걸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다.<br><br>200년 됐고, 호방하며, 개의치 않을 정도로 수익은 없는 상급재정법원은 거기에서 그의 일을 한다. 국가, 사회보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을 샅샅이 조사하고, 가능한 한 시민들에게 공적 자금, 일명 그들의 세금이 정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관리된다는 보증을 해 준다. 지난 3년, 그리고 재정법들의 개혁 이래, 그 감사원의 책임은 절대 그리 크지 않았다. 즉 국가가 다소간에 기업처럼 인식된 이래, 체로 걸러진 것은 더 이상 그 예산뿐만이 아니었으며, 그 대차대조표도 그러했다.(자산과 부채, 부채와 투입, 상각과 비축)<br><br>기업의 회계위원회처럼, 감사원은 공공회계를 보증하는 책임을 지고 있다. 즉 5월 21일에 감사원은 2007년도 국가 회계에 그걸 했지만, 수십억 유로의 저평가된 공적 결손을 측정했기에, 신중한 유보조건들을 가지고 행했다. 감사원은 막 새롭고 엄청난 단계를 돌파했다. 6월 30일에 사회 보장에서의 회수(回收) 분야 회계를 거부하면서 말이다. 깡봉로(Cambon路)의 행정관(회계감사원 공무원)들은 결손이 1년 전엔 105억 유로였다고 측정하는데, 다시 말해 정부가 제출한 수치보다 10억이 더 많은 것이다.<br><br>정부의 대응은 즉각적이었다. 예산부장관인 에릭 워르스는 감사원의 분석과 주장들을 일일이 반박했다. 그는 2007년도 공공손실에 대한 “그의”수치를 확언했고, 사회보장의 회계가 이 결과들에 충실함을 보장했다. 이 의견차이는 의회에 의하여 가을에 해결될 것이다.<br><br>공공연하게 적발된 재정장관이 안달난 것은 이해할만 하다. 그러나 받아들일 수는 없다. 회계 감사원의 상급심이 공공회계의 보증을 책임진 이래, 정부의 의무는 감사원의 판결을 존중하는 것이다. 그에 어떤 비용이 들건간에 말이다. 공적자금으로 이뤄지는 나라의 조정에 대한 불신을 좀 더 강화하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br><br>(사진출처 : </span><a href="http://www.theflews.com/Paris/Week11Pictures/Paris2254Cour%20des%20comptes.JPG">http://www.theflews.com/Paris/Week11Pictures/Paris2254Cour%20des%20comptes.JPG</a><a href="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6/Cour_des_comptes_Paris_entr%C3%A9e.JPG"><span style="COLOR: #000000"></span></a><span style="COLOR: #000000">&nbsp;)<br><br>[원문]<br><br></span></p><p><span style="COLOR: #000000">Editorial<br>Mauvais comptes<br>LE MONDE | 01.07.08 | 13h53&nbsp; •&nbsp; Mis à jour le 01.07.08 | 13h53<br><br>La sagesse ou plutôt la méfiance populaire tient pour évident que "l'on peut faire dire aux chiffres ce qu'on veut". Nul doute qu'elle en trouvera une nouvelle démonstration dans l'examen par la Cour des comptes du budget 2007 du régime général de la Sécurité sociale. <br><br>Bicentenaire, impavide, ostensiblement besogneuse, la haute juridiction financière fait là son travail : éplucher les comptes de l'Etat, de la Sécurité sociale et des collectivités territoriales et apporter autant que possible aux citoyens la garantie que l'argent public, c'est-à-dire leurs impôts, est géré de façon précise et transparente. Depuis trois ans et la réforme des lois de finances, la responsabilité de la Cour n'a jamais été aussi grande : dès lors que l'Etat est considéré, peu ou prou, comme une entreprise, ce n'est plus seulement son budget qui est passé au crible, mais également son bilan (actifs et passif, endettement et engagements, amortissements et provisions).<br><br>Comme le commissaire aux comptes d'une entreprise, la Cour est donc chargée de certifier les comptes publics : le 21 mai, elle l'a fait pour les comptes 2007 de l'Etat, mais avec de sérieuses réserves puisqu'elle estimait le déficit public sous-évalué d'une dizaine de milliards d'euros... Elle vient de franchir un nouveau pas, spectaculaire, en refusant, le 30 juin, de certifier les comptes de la branche recouvrement de la Sécurité sociale. Les magistrats de la rue Cambon estiment que son déficit a été, l'an dernier, de 10,5 milliards d'euros, soit 1 milliard de plus que le chiffre avancé par le gouvernement.<br><br>La réaction du gouvernement a été immédiate : le ministre du budget, Eric Woerth, a réfuté point par point l'analyse et les arguments de la Cour. Il a confirmé "son" chiffre de déficit public pour 2007 et assuré que les comptes de la Sécu sont "fidèles" à ses résultats. Ce différend sera tranché à l'automne par le Parlement.<br><br>L'agacement du ministère des finances, publiquement épinglé, est donc compréhensible. Mais pas admissible. Dès lors que la haute juridiction financière est chargée de certifier les comptes publics, le devoir du gouvernement est d'en respecter les jugements. Quoi qu'il lui en coûte. Sauf à nourrir un peu plus la méfiance à l'égard des accommodements de l'Etat avec l'argent public.<br><br>Article paru dans l'édition du 02.07.08</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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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어 연습</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12:44:46 GMT</pubDate>
		<dc:creator>테라포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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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IHT-080702-나토의 정치선전(드미트리 로고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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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67/f0008967_486b7441a548b.jpg" width="2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67/f0008967_486b7441a548b.jpg');" /></div>나토의 정치선전 - 드미트리 로고친, 주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 러시아 대사<br>(IHT-080702-NATO Propaganda)</strong><br><br>공산주의가 붕괴하면서 서방과 러시아가 대립해야 할 이유들이 사라졌습니다. 러시아는 유럽민주주의의 길에 접어들었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러시아와 나토간의 협력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국제안전원조군이 화물을 운송한 것에 대한 러시아의 지원에서, 이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민간 긴급 계획에서도 추동력을 얻고 있고, 우리 과학자들은 테러리즘과 싸우는 장비면에서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그러한 성공들은 다른 문제에서의 대립으로 넓게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나토의 확장과 우크라이나, 그루지야를 동맹에 받아들이는 것 말입니다. 나토에 대한 공식 대표로서, 저는 나토 대표들이 내세우는 것, 실제론 냉전시대의 낡아빠진 정치선전 수사인 것을 논해야겠습니다. 이 교리(도그마)들은 러시아-나토 관계의 발전과 세계안전의 전망을 위협하고, 심지어는 러시아에서 민주주의의 고착화 과정을 위협합니다. <br><br>교리번호 1. 나토는 민주국가 연합이고, 민주국가는 다른 민주정체들과 싸우지 아니한다. 이는 전적으로 무의미합니다. 나토는 민주국가들의 연합이 아니라 군대의 연합입니다. 나토 사무총장이 우리나라에서의 의회선거를 비판하면, 그는 월권행위를 저지른 겁니다. 그의 러시아 민주주의에 대한 평가와 나토가 민주정체들과 싸우지 아니한다는 명제(그리고 역으로 비민주정체와는 싸운다는 것)를 조합하면, 그의 발언은 러시아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br><br>두 번째 교리-“러시아와 나토는 적이 아니라 협력자다”-는 비현실적으로 들립니다. 4월에 부카레스트(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의 나토 정상회의의 최종문서는 우크라이나와 그루지야가 나토 회원국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이는 협력관계, 혹은 민주주의의 어떠한 전망에 대해서도 명백한 모욕입니다. 그루지야와 우크라이나는 그들의 국가가 나토에 가입하는데 전적인 국내지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루지야에선 ‘압하지야’와 ‘남 오세티아’가 나토에 가입하는 국민투표에 참여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에 관해서려면, 서부지방에 주로 집중된 1/5 인구만이 나토에 가입하는 생각을 받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정체들의 동맹”은 그 나라의 나머지를 자신의 병영에 끌어들이려 합니다. 유럽 안에서 뿐만 아니라 천년 이상의 공통된 역사를 지닌 민족들 사이에 새로운 구분의 선을 조성하면서 말입니다.<br><br>교리번호 3. 나토에 가입한 국가들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개선했다. 현실은 그 반대입니다. 회원권을 갖기만 하면, 나토 신 가입국들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세계화하는 것을 밀어붙입니다. 폴란드가 유럽체제에 들어갔을 때, 폴란드는 러시아와의 “고기전쟁(meat war)"에 새로운 동반자들을 끌어들였습니다. 이런 수치스러운 마케팅은 성공적이지 않았고, 러시아-유럽 연합관계에 어떤 타격도 주지 않았지만, 상당량의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나토 동반자들의 보호에 명백히 의존하는 에스토니아는 나치스로부터 ‘탈린(Tallinn)’을 해방시키며 죽어간 병사들의 공동묘지를 불경스럽게 파괴했고, 파시즘에 맞서 싸운 전사들의 기념비를 해체했습니다. 서방국가들에 명확한 입장이 없는 것은 심지어 러시아에서 가장 친서방적인 정치인들마저 정색하게 만듭니다.<br><br>교리번호 4도 정치선전을 닮았습니다. 즉 나토가 “문호개방 정책”을 추구한다는 것 말입니다. 러시아는 이 문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령 알바니아와 크로아티아와 달리 말이죠. 이는 나토의 확장이 미국에 찬동하는 구 유럽 민주정체들의 정치적 무게를 줄임과, 실질적인 위협들에 착수할 수 있는 유럽에서의 안보환경 저해를 의미합니다. <br><br>폴란드와 체코 공화국에 전략 미사일 방어 요소를 전개하는 미국의 계획 문제에 대하여, 우리는 반복하여 재보장 받았습니다. “러시아는 우리의 적이 아니다”, “미사일 방어는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위협하는 이란의 나쁜 놈들에 대항하여 우리를 지킬 우산이다” 실상, 반대편을 (이 편에) 하나로 뭉치게 하고, 타협케 하는 것은 외부의 적(敵)만한 것이 없습니다. 삶의 중요한 시기를 소비에트 체제에서 보낸 이로서, 냉전만 아니었다면 소련에서 민주주의가 더 일찍 시작되었으리라 말씀드리죠. <br><br>둘째로, 체코 공화욱과 폴란드 위에서 이란 미사일을 격추하겠다는 계획은 헛소리입니다. 심지어 우리가 이란이 이런 미사일을 만들 준비가 됐다고 가정한다 해도, 터키나, 불가리아, 이라크에 방어를 전개하는 게 더 논리적이지 않을까요? 그러나 워싱턴은 그 주장을 반복하길 계속합니다. 이는 우리가 모든 진실을 듣지 않았다고 믿게 할 근거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br><br>이번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했던 유명한 뮌헨 연설에 대한 언급들과, 러시아가 더욱 공격적이 되고 있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푸틴이 뭔가 어두운 비밀을 드러냈습니까? 나토가 확장되고, 새로운 군사기지를 열며, 유럽에 분리선을 조성한다는 비밀 말입니까? 나토가 국제연합에 도전해 왔고, 국제법을 무시했다는 비밀 말인가요? 푸틴이 공개리에 솔직한 방식으로 이런 것들을 말했을 뿐입니다. 외국의 동료들을 만나는 적합한 지도자로서, 그의 걱정들을 공유하길 촉구하면서 말이죠. <br><br>우리는 무엇이 미국으로 하여금 세르비아를 분할하고, 마약 마피아의 실제적 통치하에 있는 범죄국가를 만들도록 내모는지 이해하는 데에도 어려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국제연합 전문가에 의하면, 유럽에서 소비되는 헤로인의 75%까지를 코소보가 밀수합니다. <br><br>그러니 소위 “러시아의 공격성”이 어디에 있습니까? 동반자로 하여금 치명적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확신시키려 노력하는데 있습니까? 우리가 공공연하게 말하는 것이 “러시아의 억지”개념이 어리석은 것이고, 나토의 확장이 유럽의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정반대로 테러리즘, 종교적 극단주의, 그리고 불법이민 같은 새로운 위협에 유럽을 취약하게 만드는 안보환상을 만든다는 것인가요? <br><br>새로운 위협은 러시아-나토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전망을 필요로 합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벤쿠버(캐나다 극서부)부터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 극동부)에 이르는 전(全) 유럽-대서양 공간의 단합”이라 정의했던 것 말입니다. 러시아와 나토의 관계는 세계 안전의 기본을 구성합니다. 오늘날 이는 우리 관계의 발전에 있어 유일한 필수조건입니다. 러시아와 유럽은 공동의 과거와, 공동의 가치관과, 공동의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신뢰의 정신과, 진정한 동반자 관계로 채워 넣는다면, 우리의 미래또한 공동의 것이 될 것입니다. <br><br>정치선전의 뼈다귀들은 냉전의 벽장에 처박혀져 있어야 합니다.<br><br>(원문 :&nbsp;</span><a href="http://www.iht.com/articles/2008/07/01/opinion/edrogozin.php"><span style="COLOR: #000000">http://www.iht.com/articles/2008/07/01/opinion/edrogozin.php</span></a><span style="COLOR: #000000">&nbsp;)<br>(사진출처 : </span><a href="http://www.russiatoday.ru/media/guests/a/4798890cce60a.jpg"><span style="COLOR: #000000">http://www.russiatoday.ru/media/guests/a/4798890cce60a.jpg</span></a><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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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12:2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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