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제네럴 모터스 연설 번역 (2008.02.13) 미국정치

우리 나라가 잘 보아야 할 주요 포인트

1. 환경과 일자리 문제가 해결 안되면 FTA 안한다.
2. 비싼 대학 학비는 나라가 보조해주되(2/3), 지역-국가 봉사활동을 대신 하도록 한다.
3. 된서리 맞은 토목 사업, 노후한 국가 인프라 대규모 재건 사업으로 살려준다.
(우리나라 정부와 대비된다. -_-;;)
4. 의료보험은 전국민이 저렴하게, 국회의원 수준으로 받아야 한다.


미국의 약속 지키기 (Keeping America's Promise) (원문)
(상원의원 버락 오바마, 제인스빌, GM(제네럴 모터스) 조립공장, 2008년 2월13일)

약 한 세기 전에 첫 번째 트랙터가 이 공장의 조립라인에서 굴러나갔습니다. 그 성취는 단지 팔 물건을 만드는 것이나, GM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제인스빌 모두가 향유할, 공유된 번영으로 이어졌습니다. 가정과 사업들이 밀워키와 메인스트리트를 따라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일자리들은 가족들을 부양할 임금과 여러분이 기댈 수 있는 혜택으로 가득했습니다.

번영이 항상 쉽게 이뤄지진 않았습니다. 대공황의 절정기에 이 공장은 잠시 문을 닫았고, 변하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생산에 커다란 전환이 요구되었습니다. 트랙터는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자동차는 포탄이 되었습니다. SUV는 우리가 지금 말하는 하이브리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환비용은 언제나 근로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가장 컸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나, 좋은 시기에나, 커다란 난관과 커다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인스빌의 약속은 ‘미국의 약속’이었습니다. 우리의 번영이 모든 배를 띄울 수 있는 파도일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는 약속, 우리가 한 나라로서 부침(浮沈)한다는 약속, 우리의 중산층이 성장하고, 가능한 한 기회가 널리 퍼질 때 우리의 경제가 가장 강하다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그렇지 아니할 때, 즉 기회가 고르지 못하고 불평등할 때, 균형과 공정성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그 약속을 살아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당면한 책임이고, 제가 미국 대통령으로서 맞으려하는 책임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손 쓸 수 없는 힘에서 비롯한 경기후퇴의 언저리에 서 있는 게 아닙니다. 일자리와 우리의 저축을 쓸어간 주택위기(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낙진(落塵,fall out)은 경기순환의 불가피한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워싱턴의 리더십과 상상력의 실패였습니다. 세계 경제의 현실들과 그것이 자아낸 커져가는 불평등에 대해 고려 없이 내려지거나 미뤄졌던 수십 년간의 결정들의 절정입니다.

조지 부시가 필요도 없고, 요청하지도 않는 가장 큰 회사들과 가장 부유한 소수들에게 해마다 수십억 달러의 감세를 베푸는 곳이 바로 워싱턴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빚더미에 저당 잡히는 세금혜택입니다. 가장 필요로 하는 근로 가정(working family)의 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었던 세금혜택입니다.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같은 수십 년간의 무역계약(deal)과 중국(china)이 자국 기업들, 그리고 그 기업들의 이윤을 위한 많은 보호수단들에 서명한 곳. 그러나 우리의 환경, 혹은 문을 닫고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공장을 보아온 노동자들에게는, 그리고 지난 8년간 조직하고 연합할 권리가 비난받은 노동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던 곳이 바로 워싱턴입니다.

존 매케인이나 힐러리 클린턴 같은 정치인들이 승인돼서도 안됐고, 해서도 안됐을 이라크에서의 전쟁에 찬성한 곳이 바로 워싱턴입니다. 수천의 소중한 목숨을 희생하는 전쟁입니다. 그리고 무너져가는 학교와 다리들을, 그리고 도로들과 건물들을 다시 짓는데 쓰일 수 있었을 한 주(週)당 수십억 달러를 치러야 하는 전쟁입니다. 이 돈은 직업훈련이나 탁아에 쓰거나, 의료보험을 감당할 수 있게 하고, 대학을 가기 쉽게 하는데 쓸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세금을 더 내는 반면, 로비스트들과 특수이익 집단들이 회사들로 하여금 세금 납부를 회피하도록 우리의 세법(稅法)을 허점들로 혼란스럽게 만들도록 허용해 준 곳이 바로 워싱턴입니다. 그들은 연료(fuel)와 음식(grocery) 사이에서 택일해야 하는 가족들이 있을 때, 우리를 계속 석유에 중독되어있도록 하는 정책을 입안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파산 사례의 절반이 의료 청구로 일어났을 때, 의료보험 개혁을 없애기 위해 돈과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로비스트들은 우리의 파산법을 빚으로부터 빠져나오기 힘들도록 조작했습니다. 그들은 보통 미국인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제 선거운동에 돈을 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들은 근로가정의 목소리들을 없애지 못할 겁니다.

이것이 이 나라에서 대공황의 첫 해 이래 보아온 것보다도, 더 큰 소득 불균형을 겪고 있을 때, 워싱턴에서 벌어져온 것입니다. 몇몇 최고 경영자들이 평균적인 근로자가 1년에 버는 것 보다 더 많은 돈을 하루에 벌 때입니다. 전형적인 가정의 수입이 지난 7년간 1천 달러 줄어들 때 말이죠. 임금은 팍팍하고, 일자리는 해외로 옮겨가고, 그리고 의료보험과 연료와 대학 학비에 가장 많은 돈을 쓸 때 말입니다. 작년에 평균 가정 당 겨우 4백 달러였을 정도로 우리가 가장 저축을 덜 하고, 8천 달러에 달하는,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을 때 말입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의 바로 이 곳에서 미국인의 여덟 명 중 한 사람이 지금 비참한 가난 속에 살고 있는 때입니다.

이런 시기에 주택담보대출 위기가 ‘낙타의 등을 부러뜨린 지푸라기’인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집으로 갖고 있는 자산은 그들의 가장 큰 저축원인데, 수백만에 수백만 명이 저축과 주택자산이 줄어들고 전부 사라지는 것을 봐 왔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그들의 꿈도 사라지는 것을 말이죠.

정치인들이 매 선거마다 이 모든 것을 바꾸겠노라며 여러분께 오는 게 눈에 선합니다(realize). 그들은 커다란 계획을 보이고, 근로자들과 이런 행사를 엽니다. 왜냐하면 다들 하는 것(popular)이고, 유세의 열기 속에 공약을 하는 게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워싱턴으로 돌아가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을 때, 여러분은 몇 번이나 상심하셨습니까? 로비스트들이 또 다른 수표를 발행하기(write) 때문입니다. 아니면 정치인들이 ‘어떻게’하면 다음 선거에 이길 수 있을지를 걱정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왜’ 이겨야 하는지가 아니고요. 그들이 누가 잘나가고, 누가 못나가고 있는지(who's up, who's down)에 관심을 쏟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사람들, 그러니까 연금을 잃은 근로자, ‘집 팝니다’ 팻말을 막 내건 가족, 하루 종일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야간 근무를 하기 때문에 세 시간 밖에 못자는, 그러면서도 여동생의 약값을 댈 수 없는 젊은 여성 대신에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변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백악관의 정당을 바꾸는 것 이상에 대한 변화입니다. 그들은 우리 정치의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워싱턴의 분열을 끝내어 우리의 어려움들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 하고, 그 난관들을 해결하기 시작할 지도자입니다. 그는 체제의 일부라며 로비스트들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을 문제의 일부로 봅니다. 그는 다음 4년 동안 매일매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그리고 여러분의 희망을 백악관에 가져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대통령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워싱턴의 정치판에서 제 경력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카고 남쪽의 폐업한 제철소의 그림자 속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교회와 공동체의 지도자들을 조직했습니다. 흑인들, 백인들, 그리고 히스패닉들로 하여금 이웃을 가난에서 끌어내고, 실업자들에게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부모님들이 일하시는 동안 갈 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방과 후 프로그램을 구축하도록 말입니다.

저는 일리노이 주(州) 상원에 그 목소리들을 가져갔습니다. 그 곳에서 저는 민주당원과 공화당원들을 모아서 건강보험을 15만 명의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확대시키도록 했으며, 근로가정과 근로 빈곤 계층(working poor)에 1억 달러의 세금 감면(tex break)을 제공하는 투쟁을 이끌었습니다.

제가 워싱턴에 가져간 것이 그 목소리들입니다. 그 곳에서 제가 처음으로 발의한 법안은 대학 학비를 좀 더 감당할 만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가정들이 빚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을 더욱 어렵게 하는 파산법에 맞서 싸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저는 현 세대에서 가장 로비를 몰아내는 개혁(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개혁은 로비스트들이 미국 시민들에게 그들이 누구에게서 돈을 모금하고, 의회의 누구에게 그 돈을 보내는지를 말하도록(tell)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제가 근로가정들의 삶에 ‘진짜 다름(real difference)’을 만들어낼 진정한 변화(real change)에 대해 말씀드릴 때는, 즉 우리 경제에 균형을 회복시키고, 번영에의 길에 우리를 놓을 변화에 대해 말씀드릴 때는, 그것은 단지 여론조사를 거친 수사나 정치적 유세가 아닌 겁니다. 그것은 제 인생의 대의(大義, cause)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제가 백악관에서 집무하는 첫날부터 그것이 제 대통령직의 대의가 될 것이란 점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경제 주위에 담을 두를 수 없음을 압니다. 인터넷 연결이 있는 어디에든 사람들이 일자리를 보낼 수 있게 한 기술의 물결을 되돌릴 수 없음을 압니다. 우리는 정부가 우리의 문제 모두를 해결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며, 해결해주기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우리의 기회를 잃고, 꿈이 줄어든 미국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세계에서 가장 생산성 높고, 가장 숙련된 근로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직 혁신과 과학과 발견에서 최첨단(cutting edge)에 서 있는 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계 경제의 부담과 이익들을 공유할 준비가 된, 친절하고도 관대한 시민들의 역량과 의지를 가진 한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가 미국의 약속을 이 세대에도, 다음 세대에도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우리의 꿈을 다시 요구하고, 우리의 번영을 회복시킬, 포괄적인 의제를 펼쳐 보여(lay out) 드립니다. 차기 대통령이 착수해야 할 세 가지 광범위한 경제적 난관에 초점을 맞춘 의제입니다. 그것은 현재의 주택위기, 중산층과 중산층이 되기 위해 애쓰는 분들이 직면한 생활비(cost) 위기, 그리고 아웃소싱도 안 되며, 사라지지도 않을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바로 이곳 미국에 만들 필요(need)입니다.

첫 번째 난관은 주택위기에서 비롯한 낙진을 막고, 그것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규칙을 적용하는 겁니다.

몇 주 전에 저는 단순한 원칙에 근거한 경기부양책을 제출했습니다. 가장 필요하고, 가장 빨리 쓸 사람들에게 우리가 즉각적인 구제를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저는 각 근로가정에 5백 달러의 감세를, 그리고 각 노인(senior)들께 사회보장 수표에 250달러 증액을 보내드리길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경제가 악화되면 그 규모를 두 배로 늘릴 겁니다.

조지 부시도, 힐러리 클린턴도 그런 즉각적이고 넓게 기반을 둔 구제를 그들의 원래 경기 부양책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만, 최근 의회가 통과시킨 경기 부양책에는 그게 포함되어서 저는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욱 전진해야 하며, 실직한 더 많은 미국인들이 더 오랜 기간 동안 실업급여를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또한 건강보험이나 교육 같은 중요한 서비스를 삭감하지 않도록 주정부와 지방정부를 보조해야 합니다. 

주택위기의 타격에 직면한 미국인들을 위해, 저는 주택담보대출 사기(fraud)의 피해자들에게 직접 구제를 제공할 펀드(기금)를 제안했습니다. 우리는 주택담보대출을 돌려 막는데 한계에 다다른 사람들을 도와 그 분들이 자기 집에 살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그리고 저는 저소득층, 그리고 중산층 미국인들께 매년 담보 대출 이자의 10%를 감당할 세제 혜택을 드려서 분투하는 주택보유자들께 구제(remedy)를 제공하겠습니다.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는 대부(lent)를 속아서 구입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저는 담보대출 사기를 저지른 사람들에 대한 강력하고도 새로운 처벌을 제안했으며, 지불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먼저 알 수 있도록 구매자들이 다양한 담보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하는 ‘홈 스코어’ 시스템을 제안했습니다.

우리가 착수해야 할 두 번째 경제적 난관은 중산층과 근로 빈곤층이 직면하고 있는 생활비 문제입니다. 주택문제가 경제의 다른 부분들로 흘러넘치면서, 우리는 사람들이 평생 모은 저축이 일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목격해 왔습니다. 그것은 더욱 더 많은 미국인들을 헤어 나올 수 없는 부채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고 있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생활비와 변함없는 임금, 그리고 사라지고 있는 이윤의 결과입니다. 우리는 생활비 지출을 줄여주고, 더 많은 돈을 호주머니에 넣어주며, 지난 수십 년간 너덜너덜해진(defray) 사회안전망을 재건하여 그들에게 타개책을 제공해야 합니다.

존 에드워즈가 열정적으로 주창했던 원칙들 중 하나는 이 나라가 부(富)가 아니라 근로(work)에 보답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세법(稅法)부터 시작했는데, 이것은 로비스트들이 거대 기업들과 가장 부유한 소수들의 배를 불려줄, 매(每) 페이지들의 허점들로 장난질을 쳐 왔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어떤 다른 나라에서 다른 노동자들로 이윤을 내는 회사들에 (미국의) 세제 혜택을 줘서는 안 되겠죠. 상원의원 힐러리 클린턴은 대통령 선거 출마를 하기 전에 실제로 이 허점에 찬성표를 던졌답니다.

저는 우리의 세법을 바꿀 겁니다. 단순하고, 공정하고, 기회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말입니다. 로비스트들의 의제(아젠다)가 아닙니다. 저는 이 경선에서 유일하게 미국 근로자의 95%에게 구제를 제공할 독창적인(genuine) 중산층 세금 감면을 제안해 왔습니다. 부분적으로 기업들에 대한 허점을 제거하고, 조세회피지역을 없앰으로써 제공될 이 세금 감면은 미국 근로자들이 이미 지불하고 있는 ‘지급 급여세’를 차감시킬 것이며, 근로 가정당 1천 달러의 가치에 달할 것입니다. 또, 우리는 1년에 5만 달러 이하를 버는 어떤 은퇴자들에게도 소득세를 없앨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노인들은 높아지는 생활비와 씨름하고 있으며, 긍지와 존경 속에서 은퇴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근로 소득세 혜택이 매년 5백만 명의 미국인을 빈곤으로부터 끌어올리기 때문에, 저는 그 혜택을 받는 근로자의 수를 두 배로, 그리고 최저 임금 노동자에 대한 혜택은 세 배로 늘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저 임금을 늘리는데 또 다른 10년을 기다리지 않을 겁니다. 저는 그 최저임금이 매년 인플레와 보조를 맞추도록 보장하여 그것이 ‘최저’임금이 아니라 ‘생활’임금이 되도록 보장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일하는 미국인이 필요한 ‘변화’이기 때문입니다.

제 보편적 의료보험 계획은 이 경선의 어떤 다른 후보들보다 의료보험 비용을 더 많이 내립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가정에 1년에 2천5백 달러까지 보험료를 아끼게 할 겁니다. 모든 미국인들은 의회 의원들이 그들 자신들을 위해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종류의 건강 보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우리는 선재(先在) 조건(계약 체결 전, 보험회사가 모르고 있던 것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할 빌미가 됨)을 이유로 보험회사들이 당신을 보장해 주는 것을 거부하는 걸 금지시키겠습니다. 그리고 힐러리 클린턴 의원과 제 계획의 주된 차이점은 그녀가 정부에게 당신이 건강보험을 구입하도록 강제할 것을 요구할 것이란 점이며, 만약 당신이 구입하지 않는다면, 그녀는 당신의 임금을 추적(go after)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글쎄요, 저는 사람들이 건강보험을 갖지 못하는 것은 그들에게 누구도 보험을 구입하라고 강요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누구도 그것을 감당할 정도로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대통령이 됐을 때 우리가 할 일입니다.

우리가 우리 노동력을 지식경제를 위해 훈련시키길 원한다면, 지금은 대학 교육비를 낮추고, 모든 미국인들이 취할 수 있는 범위 안에 대학을 위치시킬 때이기도 할 텐데요. (그렇지 못합니다.) 저는 그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압니다. 우리가 결혼생활을 시작했을 때, 미셸과 저는 주택담보 대출보다도 대학 학자금 상환에 더 많은 돈을 썼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수업료(tuition)와 사용료(fee)에 대해 4천 달러에 달하는, 새롭고도 충분히 상환할 수 있는(refundable) 세금혜택을 만들 텐데, 이 혜택은 학생들이 지역 공동체나 국가에 대한 봉사에 대한 댓가로 얻게 될 겁니다. 이것은 평균적인 공립대학이나 대학교 수업료의 2/3를 감당할 겁니다. 그리고 저는 재정(financial) 보조 신청절차를 단순화할 텐데, 그럼으로써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보조에 신청하지 않는 백만 명의 학생들은 없게 될 겁니다.

너무나 많은 어머니들과 아버지들이 일과 육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벌이는 만큼, 우리가 끌어내려야 할 다음 비용은 맞벌이 가정의 생활비입니다. 저는 연 수입 5만 달러 미만인 분들을 위해 육아 세금 혜택을 확대시킬 것이며, 저는 방과 후 프로그램들의 질에 대한 지출을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가족 병가(病暇)법’을 확대하여 더 많은 사업장과 수백만 명 더 많은 근로자들을 포함토록 할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러분들이 아이들이 아프면 집에 있을 수 있도록, 모든 고용주들에게 매년 7일의 유급 휴가를 제공토록 요구함으로써, 근로 여성들에 반(反)하여 지체되고 있는 시스템을 바꿀 겁니다.

근로 가정들의 생활비를 경감시키는 것에 더하여, 우리는 그 분들이 더 많이 저축할 수 잇도록 도울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은퇴를 위해서요. 그래서 우리는 고용주들에게 모든 근로자들을 직접 예금하는 은퇴 구좌에 등록시키도록 요구할 것인데, 이 구좌는 임금의 작은 부분을 저축토록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전직하시더라도 이 구좌를 유지하실 수 있고, 연방정부는 저소득, 근로 가정에 그 저축을 보조해 드릴 겁니다. (일종의 국민연금 개념)

끝으로 우리는 부채의 소용돌이에 빠진 가정들이 헤어 나올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따라잡느라 분투하는 많은 분들이 지금 부채를 신용카드로 전환시키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신용카드가 주택 위기의 다음 단계가 되지 않도록 확실히 해야 합니다. 미국인들 자신이 계약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저는 모든 신용카드에 포함된 위험 수준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알려드릴 ‘별 다섯 개 등급’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신용카드 권리장전’을 제정할 것인데, 그것은 신용카드 계약의 일방적 변경을 금지하고, 이미 발생한 부채에 대해 이율의 변경을 금지하며, 연체료에 대한 이자를 금지할 겁니다. 미국인들은 그들이 빚진 것에 지불해야 하지만, 공정한 것만 지불해야 합니다. 몇몇 신용카드 회사에 대한 이윤만 불리는 게 아닙니다.

같은 원칙이 우리의 파산법에도 적용돼야 합니다. 제가 상원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저는 근로 가정들이 빚에서 빠져나오는 것을 더욱 힘들게 만든 신용카드 회사들의 파산법에 반대했습니다. 5년 전,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거의 똑같은 법안을 지지했습니다. 그리고 몇 주 전의 토론 동안, 그녀가 말하길 비록 찬성표를 던졌지만 통과하지 않아서 기뻤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부류의 웃기는 말들(antics)이 워싱턴에서는 일리가 있을 수도 있다(may make sense)는 걸 알지만, 다른 곳에서는 그다지 말이 안 되겠죠. 그리고 그런 말들은 빚의 무게 아래에서 노력하고 있는 근로 가정들에게는 분명 말도 안 될 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빚을 진 미국인들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우리의 파산법을 개혁할 겁니다. 저는 여러 채의 집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이 파산 법정에서 그들의 담보대출을 재협상하는 허점을 없앨 겁니다. 하지만 약탈적 대부(predatory lent)의 희생자들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의료 지출로 파산했다는 걸 증명하신다면, 그 빚에서 놓여나고, 건강하게 복귀하실 수 있도록 보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고 경영자들이 한 편으로 여러분의 연금을 낭비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보너스를 챙길 수는 없도록 확실히 하겠습니다. 그건 부조리(outrage)입니다. 그리고 그게 부조리라는 것을 아는 대통령이 있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게 근로 가정이 직면한 비용 문제를 경감시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들이 계속 일하도록 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공장이 백년 더 계속 열려 있고, 새로운 일자리들을 약속하는 새로운 산업들로, 닫힌 공장들이 다시 열게 함으로써, 세계에서 우리의 경쟁 우위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바로 여기, 미국에서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는 일을 하는데 더 많은 미국인들을 투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년간 우리는 우리의 국가 인프라가 무너지고, 부식되어 가는 동안 방관해왔습니다. 2005년에 미국 도시공학 협회는 우리의 공항, 댐, 학교, 고속도로, 그리고 수로의 문제들을 들어 그(국가 인프라)에 D 점을 주었습니다. 도시 내의 다리 세 개중 하나는 구조적으로 빈약했으며, 우리는 모두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의 비극적인 결과를 작년에 미네소타에서 보았습니다(교량 붕괴사고). 바로 여기 위스콘신에서, 우리는 2020년까지 5억 달러의 화물이 이 주(州)로 들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걸 다룰 인프라가 없다면 우리는 사업을 놓치게 될 겁니다.

우리의 경제, 안전, 그리고 근로자들을 위하여 우리는 미국을 재건(再建)해야 합니다. 저는 10년 이상 6백억 달러를 투자할 국가 인프라 재투자 은행을 제안합니다. 이 투자는 거의 5조 5조 달러인 추가의 인프라 지출로 배가(倍加)될 것이며, 약 2백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겁니다. 그 중에 상당수는 이번 주택 위기로 강하게 타격을 받은 건축 산업에 주어질 겁니다. 수리(repair)는 정치가 아니라, 우리의 안전과 안보를 극대화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우리의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경제를 강하게 할 것인지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라크에서의 전쟁을 끝냄으로써 이 은행의 재정을 지원할 겁니다. 이라크를 정상화(put together)시키기 위해 한 주에 수십억 달러를 쓰는 것을 그만하고, 대신 미국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돈을 쓸 때입니다.

미래를 보고, 어떻게 하면 무역이 미국 근로자들에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알아낼 때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께 우리가 자유무역을 멈출 수 있거나, 멈추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기 위해 여기에 서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모든 일자리가 해외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무역 협정들 때문에 직업과 기회를 잃어버린 미국 근로자들을 돕기 위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미국을 받아들이려 여기에 서지도 않을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누구에게 말하는지, 혹은 제가 뛰고 있는 선거에 따라 바뀌지 않을 제 입장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녀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NATFA를 비준한 이래 수년간,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얼마나 그게 대단한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혜택을 그것이 가져올지에 대해 말하고 다녔습니다. 이제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었기에, 그녀는 우리가 무역에 일시 중지(time-out)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누구도 이 일시 중지가 언제 끝날지를 모릅니다. 아마도 선거 끝난 뒤일 수도 있겠습니다. (즉 입 싹 씻고 NAFTA 계속 할 것)

저는 일시 중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만, 이것은 압니다. 제가 대통령일 때, 우리의 환경과 미국 근로자에 대한 보호가 없으면, 저는 다른 무역 협정을 더 비준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상원의원 선거에 나섰을 때부터 투쟁해 온 ‘애국 고용법’을 통과시키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일자리를 해외로 가져가는 회사들에 대한 세금 감면을 끝낼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감면들을 바로 여기, 미국에 괜찮은 임금을 주는 훌륭한 일자리를 만드는 회사들에 줄 겁니다.

저는 우리가 청정, 재생 에너지의 미래에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동북쪽으로 수 시간 거리에 있는 ‘매나타웍’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한 세기 넘도록 그 곳은 수천 개의 일자리와 충분한 사업을 제공한 회사인 ‘미로(Mirro)'의 본거지였습니다. 2003년에 미로는 수천 개의 일자리를 멕시코에 잃은 뒤, 영원히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수년간 특별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지사 도일(Doyle)과 케빈 크로포드 시장의 리더십 덕택에 매나타웍은 그 근로자들을 재훈련시켰고, 새로운 사업과 새로운 일자리를 끌어왔습니다. ‘오라이언 에너지 시스템즈’가 전력 사용과 탄소방출을 줄이려는 회사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워 테크’는 전 세계에 팔리고 있는 윈드 터빈(풍력발전용 날개)을 만들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찾았고, 실업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미래일 수 있습니다. 저는 GM에 어제 나쁜 소식이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주지사가 이 공장에 일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싸웠는지 압니다. 한편 저는 여러분이 얼마나 큰 진보를 이뤄냈는지도 압니다. 얼마나 많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연비가 좋은 자동차를 여러분들이 만들어냈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저는 만약 우리 정부가 여러분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한다면, 그리고 여러분이 장비를 다시 갖추고(re-tool), 이러한 전환을 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드린다면, 이 공장이 백년 더 이 자리에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청정에너지 경제가 우리의 미래에 있는지의 여부가 아니라, 그것이 어디에서 번성할 것인지가 문제입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여기 미합중국에서, 바로 여기 위스콘신에서 번성하길 원하며, 그것이 제가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쟁취할 미래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이 책임감 있는 방법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조지 부시 하에서 40조 달러로 커져, 이미 불쾌해져버린 빚에 더하지 말고 말이죠. 우리는 중국 은행이 발급한 신용카드 위에 우리의 미래를 세울 수 없다는 점을 압니다. 그리고 제가 이러한 경제 의제(agenda)의 모든 요소들에 고생해 온 것은 그 때문입니다. 즉 우리에게 수십조 달러를 치르게 하는 전쟁을 끝냄으로써, 회사들을 위한 세금 허점을 없앰으로써, 탄소 공해에 부담금을 부과함으로써, 그리고 미국의 가장 부유한 2%를 위한 조지 부시의 감세를 끝냄으로써 말입니다.

결국 이 경제적 의제는 새로운 돈을 요구하는 것만은 아닐 겁니다. 그것은 새로운 기업정신과 미국인들을 대신한(on behalf of) 혁신을 요구할 겁니다. 우리는 더 익혀야 하고(learn), 더 학습해야 하고(study),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해야 할 겁니다. 우리는 공유된 희생과 공유된 번영에 참여하도록 요구받을 겁니다(called upon). 그리고 우리는 자신에게 우리가 한 국가로서 부침(浮沈)할 것임을, 단지 소수의 번영은 우리의 이상들과, 민주주의에 반(反)한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들 중 이 나라의 축복으로부터 크게 혜택 받은 이들은, 그들의 아이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미국의 어린이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열 엄숙한 의무를 지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야 할 겁니다.

그 옛날 조립공정에서 첫 번째 트랙터가 나왔을 때부터, 제인스빌에서 융성한 것이 바로 그 정신입니다. 그것이 2차 세계 대전 중, 제 할머니를 그녀의 조립공정라인으로 이끈, 그리고 제 할아버지가 패튼 장군의 부대에서 행진하게 한 정신입니다. 그 전쟁이 끝났을 때, 그 분들은 ‘제대군인 원호법’(G.I. Bill)으로 대학에 갈 기회를, ‘연방 주택국’으로부터 집을 살 기회를, 그리고 제 어머니께서 최고의 학교에 가고, 캔사스의 하늘만큼 크게 꿈을 꿀 가능성을 줄 기회를 얻으셨습니다. 비록 그녀는 풍족하지 않은 ‘싱글 맘’이었지만, 어머니께서 제게 주신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얻으신 것과) 바로 같은 기회이며, 제가 오늘 여기에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여러 시대를 거쳐 내려온 약속입니다. 미국의 각 세대가 지키도록 요구된 약속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한없는(boundless) 기회, 광범위한 번영, 그리고 굴하지 않는(unyielding) 가능성의 세상에서 키울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 시대에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그리고 저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으로서 이를 구현시키기 위해 일하고 싸우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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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꺾이지 않는 펜 :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2008-09-06 06:23:59 #

    ... 그들이 누구에게서 돈을 모금하고, 의회의 누구에게 그 돈을 보내는지를 말하도록(tell) 하는 것이었습니다.(버락 오바마, 2008. 02. 13. 제너럴 모터스 연설, 출처: 테라포밍의 이글루)변화와 희망을 주된 모토로 하는 오바마는 그 실현수단으로 의료보험, 교육, 에너지 분야의 개혁을 내걸고 있다. 그러나 오바마에게 미국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을 묻는다 ... more

덧글

  • 윌리 2008/02/26 14:43 #

    잘 읽었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오바마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 테라포밍 2008/02/26 17:03 #

    to 윌리 // 공부하는 차원에서 오바마의 연설을 번역해 보고 있습니다만... 이거 정말 할 짓이 못되네요.
    문장은 크게 복잡하진 않은데 하나하나 우리 말로 직접 쓰고 쳐 넣으니 8시간이 훌쩍... T_T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윌리 2008/02/27 11:11 #

    저도 스티브잡스 연설문 번역해본 적이 있는데 공부도 되고 배우는 것도 많더라구요. ^^

    오바마의 연설문을 읽다보니 역시 미국의 정치수준이 높고 정치가들의 역량이 뛰어나다고 느꼈어요.
  • 박정연 2008/05/26 18:22 # 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미국문화읽기"라는 수업에서 미국의 정치, 대선에 관하여 조발표를 준비하는 중입니다. 오바마와 힐러리의 의료보험제도개혁안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 있던 중, 이 블로그에 왔는데요. 여기 내용 중에서 "제 보편적 의료보험 계획은 이 경선의 어떤 다른 후보들보다 의료보험 비용을 더 많이 내립니다." 로 시작하는 한 단락을 가져가서 참고하고 싶은데, 제가 참고한 자료들은 모두 http://cafe.daum.net/apora 여기 수업카페에 올려서 교수님께 타당성을 검토 받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제가 여기 블로그를 링크해놔야 하는데, 그래도 될런지요. 아, 그리고 여기서 한 단락의 내용을 가져가지만, 이것이 조발표 내용의 전부는 아니고 제가 참고해서 발표할 거니까 너무 염려는 마셨으면 합니다.
  • 테라포밍 2008/05/27 19:37 #

    사용을 허가합니다. 괘념치 마시고 마음껏 쓰시기 바랍니다. :-) 사실 원저작자는 오바마 씨인데... 제가 저작권을 주장하는게 우습죠. -_- 그리고 두 후보의 의료보험제도개혁 비교에 대해서는 올해 2월경에 뉴욕타임즈에 나온 프리드먼 교수의 칼럼에 잘 정리되어있었습니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준비하시는 작업을 보니, 제 홈페이지에 있는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다른 연설문 번역도 한 번 봐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내방, 그리고 세심한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 은하 2008/09/06 04:06 #

    포스팅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 인용하고자 합니다. 꼼꼼한 번역 감사드려요^^
  • 양지선 2008/09/29 00:20 # 삭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혹시나 번역본이 있을까 하고 찾고 있었거든요. 데꼬가도 될까요? 정말 간직하고 싶은 글이라서요, 나중에 보고 또보고 하고 싶어서요. 저 원래 오바마 좋아했었는데, 이제 메니아 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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